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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가 베토벤에 미쳐있는 사실은 하루이틀일이 아니다...
그런 나에게 지적호기심을 무지하게 자극하는 책이 나왔으니 바로 10번 교향곡이다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가 미술을 소재로 한 소설이라면 10번 교향곡은 음악을 소재로 한 소실이 되겠다 물론 소설로의 재미와 음악적 지식 특히 베토벤에 대한 지적 호기심도 함께 채울 수 있기에 이 책을 사는데는 아무 주저함도 없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구입한 지금 이 시점이 하필 시험기간이라는 것이다 ㅜㅜ 큭... 빨리 시험이 끝나야 책을 읽을텐데;;; 옆에 함께 구입한 책은 불멸의 편지라는 책으로... 간략히 설명하면 베토벤의 수필집 비슷한 종류이다 베토벤이 생전에 기록한 일기, 편지 등의 내용을 정리하여 묶은 책으로... 거의 모든 서점이 품절상태였기에 어쩔 수 없이 중고로 구입을 하였지만 책 보존상태가 좀... ㅜㅜ 아! 빨리 시험이 끝나야 하는데... (헉! 끝나도 아직 졸업작품 마감이 있었지 -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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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세이버는 너무 눈에..
by 灼月 at 03/22 오오 간지나요 ㅋㅋ 세.. by 당근 at 02/17 저거 우리부대 도서실에.. by 灼月 at 02/07 이거 다봤으면 나도 쫌 .. by MereMe at 10/30 감사합니다. 아~주잘.. by 도구가.. at 10/13 df by sds at 09/07 df by sds at 09/07 ssd by sds at 09/07 슈로대D에선겟타가주.. by 슈로대D에선 at 08/15 지금보니... 하복 물.. by 체인지겟타 at 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