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f 아스트랄~
by 체인지겟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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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편의를 위해서 text용 방명록을 남겼으나...

폭탄을 맞아서 하루에 스팸글이 100건올라오기에

폐쇠조치를 취함...

flash버전도 뚤리면 안될텐데ㅜㅜ

빨리 비밀번호를 추가해서 auto등록을 막아야할 듯...
by 체인지겟타 | 2008/04/09 22:03 | 트랙백 | 덧글(0)
[감상] 마크로스 & 극장판
80년대를 대표하는 작품중의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마크로스다

아직까지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이 만화를 지금에서야 제대로 보게되었다

첫 느낌은 상당히 좋게 와닿았다

호탕한 포커와 아직 어린 냄새가 나는 주인공 히카루

그리고 활달해 보이는 소녀 린민메이 등의 나름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있고

그런 개성있는 캐릭터들 사이의 여러 상관관계가 또 하나의 매력이면 매력이랄까

히카루와 민메이 그리고 미사 사이의 사랑의 갈등도 제법 흥미있는 내용이었지만

어떤면에서는 약간 이 민메이와 사이에서 좀 끄는 느낌이 있기도 했다

그런부분은 조금 아쉬움이 남아있다

TV판의 아쉬운 점 중에서 한가지를 더 꼽는다면... 작화붕괴?

미리아의 눈동자가 갑자기 짝짝이가 되는 둥 물론 80년대이기는 하지만...

그 이전에 나온 74년작 겟타로보보다도 작화가 떨어져 보이는건... 나의 착각이려나?

물론 이런 작화문제는 이후 극장판에서 말끔히 해소되었다

극장판의 전개는 TV판과는 스토리가 다르다

나름 극장판은 TV판 이후의 스토리를 그려주기를 바랬건만 OTL

처음부터 시나리오를 재구성해 버린다

이후 마크로스7은 이 극장판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듯 하지만

극장판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이 극장판의 부제이기도 한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극중 마지막에 린 민메이가 부르는 이 노래는 아직도 애니계의 명작면으로 꼽히는데

실제로 보는 장면도 역시 멋지다

비록 극장판으로 2시간에 압축하여 만들어진 시나리오 이기는 하지만

TV판에 비해서 적극적으로 바뀌는 민메이의 모습이나

여러 전개부분은 나름 TV판의 그 것보다는 훨씬 좋았다고 할까?

약간 아쉬운 부분은 조금더 시나리오가 길었으면

일부 몇몇 장면이 더 살아나지 않을까였다

뭐 이런 아쉬움이야 여느 애니의 극장판에서 거의 느끼는 거지만 말이다

또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고 한다면... 나름 맥스와 미리아의 이야기를 기대했건만...

중간에 멋지게 한번 싸우고 나더니 이후에 딱 한번 보여지는 안습을...

그리고 히로인의 대결구도에서 마지막에 미사를 선택하는 것에서... 결국 메인은 미사인가에

기쁨 반 슬픔 반?

TV판은 별로 민메이에게 정이 안가는데 극장판에서 확달라진 민메이에 상당히 정이 갔던 것이

슬픔 반의 이유라면 이유다

마크로스에서 특히 극장판에서 나름 핵심요소는 '노래'가 아닐까 한다

작품내에서 린민메이는 영원한 아이돌이자 거의 우상시 되는데

여기서 TV판과 극장판을 살짝 비교해 본다면

역시 TV판보다는 극장판에서의 민메이가 더 인상적이다

TV판은 뭐랄까? 노래를 잘한다 보다는 아이돌 = 키워진 이라는 느낌이 강하고

특히 거의 마지막에 가서는 많이 실망하게 되었다

하지만 극장판은 처음부터 확실하게 가수라는 이미지를 강하게 품으며

특히나 마지막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의 영향이 매우 큰 것 같다

TV판이나 극장판 모두 전쟁의 종결에는 린 민메이가 큰 역할을 하나

상대적으로 그 비중감이 TV판에 비해서 극장판이 훨씬 크다

노래라는 중심소재는 이후에 마크로스7에까지 이어지는데

오히려 개인적으로는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보다는 마크로스7의 노래를 더 좋아하나

이는 어디까지나 취향탓?

by 체인지겟타 | 2008/03/09 01:06 | 만 화 | 트랙백 | 덧글(1)
[잡담] 역시 겟타가 킹왕짱!

내가 겟타를 언제쯤 알게되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겟타를 처음 안 것은 초딩시절 SFC예뮬을 통해서 즐겼던 제4차 슈퍼로봇대전에서다

물론 시작은 마징가 때문이었다

만화를 좋아하던 당시의 나는 비록 보지는 않았지만 어째서 인지 마징가 Z가 좋았다

물론 TV에 여러번 마징가 Z라는 이름이 언급된 것도 있고, 또한 부모님을 통해서도 몇 번 들었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꿈에 그리던 마징가가 4차로봇 초반에 나와서 킹왕짱 똥파워를 보여주니

마징가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역시 슈퍼로봇은 마징가 Z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겟타가 등장하는 것이 아닌가!!!

마징가의 브레스트 파이어에 지지 않을 파워를 가진 겟타 빔을 보면서

당연히 겟타에 대해서 애착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상하게도 다른 로봇과는 달리 이 두 로봇에게만큼은 정말 엄청난 애착이 가는 것이다

특히 겟타 이벤트로 합체신과 대설산 오로시 배우는 이벤트에 그냥 겟타에 뻑 가버렸다

그리고 이어서 진겟타 OVA를 보고나니 이제는 마징가보다 오히려 겟타에 관심이 더 가는 것이다

마침 또 그 무렵에는 인터넷이 널리 퍼지던 시기라...

인터넷을 통한 정보수집도 꽤 했었던 걸로 기억한다

원작을 보고 싶었던 나에게 드디어 큰 사건이 터졌다!!!

바로 겟타로보 사가가 우리나라에 정식 수입이 된 것!!!

비록 겟타로보 고 1권에서 수입이 종료가 되었지만... 원작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어디였나

당장 겟타로보 1~3권을 구입했었다

참... 그 때의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원작의 분위기는 정말 감질맛 넘치는 이른 바 엄청난 대작이었다

그 만화 하나하나에 묻어나오는 광기며 분위기는 더욱더 나를 겟타의 세계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그리고 어떻게 구한 일본원판 겟타로보 고와 진 겟타로보는

말로는 잘 표현하지 못하겠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었다

진화의 끝!!! 인류와 겟타선!!! 그리고 우주로 진출하는 겟타!!!

비록 수많은 궁금증을 남기지만 그 자체만으로 엄청난 작품이 탄생하고만 겟타로보

역시 로봇은 아직도 겟타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1人이다

by 체인지겟타 | 2008/03/05 22:44 | 트랙백 | 덧글(0)
[PS2] 3차 알파 클리어!!!
5일 버닝한 결과... 드디어 깼습니다

대략 하루 평균 12화씩 클리어했군요

뭐... 전체적인 느낌은 무난하다 였습니다

솔직히 마크로스 7때문에 끝까지 클리어 했지...

적들은 어렵지는 않은데 은근히 체력은 높고 해서

약간의 노가다 비슷함을 요구하는게 조금 싫어서

중간중간 멈추고 그만두고 싶을 때가 많더군요

거기다가 가장 주종으로 키우는(가장 좋아하는) 캐릭인

진겟타가 너무너무 형편없이 약해져 버렸기 때문에...

(그러고 보니 언제부터인가 진겟타가 표지에서 사라진...)

게다가 연출은 거즘 그대로 가져다 쓰고... 실망입니다

차라리 NDS용 W가 훨씬 연출이 더 좋았다고 느껴지는...

그러고보니 연출은 어째서인지... PS2로 넘어오면서

이전보다 깔끔(?)도가 떨어진 것 처럼 느껴진건... 제 눈이 높아진 걸까요?

암튼 마지막 60화까지 클리어하니 이제 좀 개운하기는 합니다

진짜 닥치고 반프에서 슈로대W 수준의 연출 + 더빙으로 한번 내주면

정말 최고일텐데 말이죠 ㅋㄷㅋㄷ

이왕이면 겟타 팀도 TV판은 그만 우려먹고

오리지날 코믹스로 내주었으면
by 체인지겟타 | 2008/03/02 23:52 | 게 임 | 트랙백 | 덧글(1)
[강좌] STLPort를 깔아보자

윈도우즈 환경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컴파일러는
아마도 MS사의 Visual Studio일 것이다
현제 Visual Studio는 8.0까지 나온걸로 알고 있는데
하지만... 의외로 아직도 6.0이 많이 쓰이고 있다
C++를 배우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STL에 대해서 한번 쯤 들어봤을 것이다
혹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STL을 공부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STL을 잘만 사용한다면 실무에서 배 이상 편해지기 때문이다
Visual Studio 6.0에서도 STL은 있지만... 뭐가 문제일까
치명적인 버그등을 내포하고 있다
흔히 VC++6.0의 STL은 거의 수뤠기라고까지 불릴정도로
이는 실무에서 사용하기에는 엄청난 무리가 있다고 한다

서론이 좀 길어졌지만...
그래서 새로이 STL을 깔려고 한다
여러가지 STL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STLPort를 설치하고자 한다

현제 STLPort는 5.1.5버전까지 나온 것으로 알고있지만
본인은 4.5.3버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단 이 것으로 깔려고 한다

아래 사이트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http://www.stlport.com/download.html

4.5.3 버전으로 받을려면 아래 것을...
http://www.stlport.com/archive/STLport-4.5.3.zip

일단 이 글은 4.5.3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사용하는 컴파일러는 VC++6.0임을 밝혀둔다

먼저 다운 받은 파일의 압축을 풀도록 하자
압축을 푼 위치를 기억해 둔다

콘솔모드를 사용하여 설치할 것이기 때문에
C:\바로 밑에 압축을 푸는 것을 추천한다

콘솔창을 띄운다
띄우는 방법은 시작 -> 실행 (또는 윈도우키 + R)
그리고 cmd 라고 치고 확인버튼을 누른다


이제 다음과 같은 콘솔 윈도우 창이 뜰 것이다


이제 콘솔 윈도우 창에서 STLPort 압축을 푼 폴더로 이동한다
본인의 경우는 C:\STLport-4.5.3 이라는 폴더다

일단 설치를 시작하기 전에 다음과 같은 명령을 먼저 실행하도록 하자

"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VC98\Bin\VCVARS32.BAT"

혹시 설치된 폴더가 다르다면 앞의
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 부분은 다를 수도 있다

그리고 나서 src폴더로 이동한다

후에 다음 명령어들을 순차적으로 입력하면 된다

copy vc6.mak makefile
nmake clean all
nmake install

모든 설치가 끝났다면 이제 Visual Studio를 열고

Tools -> Options -> Directories 탭으로 이동 후에
STLPort헤더들을 등록하도록하자
아마도 제대로 설치가 되었다면
C:\PROGRAM FILES\MICROSOFT VISUAL STUDIO\VC98\INCLUDE\STLPORT
에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 것을 제일 위로 올리는 것이다 아래 그림처럼...
정확히는 제일 위가 아니라 VC98\INCLUDE 보다 위에만 올리면 된다


이제 설치가 완료가 되었다
테스트를 한번 해보도록 하자

#include <stdio.h>
#include <vector>

using namespace std;

void main()
{
     vector<int> buffer;
     int i;

     
     buffer.resize(100);


     for(i=0;i<100;i++)
     {
      buffer[i] = i;
      }

     
    for(i=0;i<100;i++)
     {
      printf("%d\n",buffer[i]);
      }
}

잘 실행된다~


by 체인지겟타 | 2008/02/29 13:41 | 기 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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